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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M CHAEH WAN
오랜 시간의 고민과 열정을 지나, 드디어 졸업이라는 이름으로 서게 되었습니다.
이번 전시는 그동안의 흔적과 생각을 담은 저의 작은 기록입니다.
완성보다 과정에 가까운 이야기,
그리고 그 안의 진심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.
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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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시간의 고민과 열정을 지나, 드디어 졸업이라는 이름으로 서게 되었습니다.
이번 전시는 그동안의 흔적과 생각을 담은 저의 작은 기록입니다.
완성보다 과정에 가까운 이야기,
그리고 그 안의 진심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.
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.